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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테이션 부스+블로워팬세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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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73
추천수 : 0
안녕하세요

냄새에 민감한 초보입니다.
도색은 주로 아크릴 붓도색을 이용해서 냄새 괜찮게 느껴지는데요
프라모델 조립시 본드냄새, 에나멜 먹선 작업시 신너냄새 때문에 고민이었습니다.

여러 부스와 자작 중에서 여러 회원님들 조언도 주시고, 고민끝에 
아티스테이션 부스를 구매했습니다.

작업공간이 협소해서 부스가 크면 안되고, 사무실 한켠에서 본드냄새 외부배출이 목적이라 소음도 작아야했습니다.

아티스테이션부스가 제 목적에는 딱이더라구요.
팬속도 조절위해 조속기만 따로 구매해서 설치해 주었습니다.



회색선은 모터에서 나오고요, 검은선은 전원입니다. 조속기 설명서대로 연결해주면 됩니다.
모터선 길이가 여유있지 않기에 부스 뚜껑을 열고 작업해줬습니다.





운좋게 설치 공간이 딱 맞고, 타공된 자리에 조색기 조절레버도 맞네요




뚜껑을 씌워 완성한 모습입니다.
발열이 걱정되었으나 뚜껑 상부에 구멍들이 많아서 괜찮을거 같습니다 




책상위에 올려보았습니다. 
책상 좌우 폭은 크지만 깊이가 아주 짧은 책상인데 사이즈가 딱이네요.
블로워팬 조립된 상태고, 필터는 장착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아크릴 옵션은 하지않았고, 남는 폼보드 5T 짜리 잘라서 끼워봤는데 딱이네요, 더 폭을 넓게 해줘도 좋을거 같습니다.





사무실 창문 열었을때 기본 데시벨입니다.





팬속도 최대일때 데시벨입니다. 
헤어드라이기 강풍 사용하는 정도의 소음입니다.

조속기로 속도를 절반정도 줄이면 1미터 정도 떨어진 공간에서 그냥 백색소음 정도로 들립니다.
아주 만족합니다.


블로워팬세트는 팬 주름관 팬과 주름관을 조이는 철로된 조임쇠? 스위치 있는 전원선이 포함이구요
자작부스 만들때 가장 고민이 되었던 타공사이즈와 기타 부속들을 신경 안써도 된다는것이 좋았습니다.

나사를 풀기가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구요, 
워낙 체결이 빡빡하게 되어있어서 전동으로 풀려고 했을때는 헛돌기만 하면서 야마나더라구요.
바로 멈추고, 손잡이가 주먹드라이버처럼 두꺼운 드라이버로 힘 꽉 주고 풀어보니 다행히 풀렸네요.

타공된 자리에 팬 고정할때는 구멍이 3개인데 미세하게 맞지 않아서 2개만 체결이 되었고, 잘 달려있습니다.

아! 그리고 제일 중요한것은 조립할때 고무망치가 필요한거네요~
주먹으로 파운딩 하듯 살살 내리치면서 조립해도 되지만 고무망치로 하니 훨씬 좋았습니다.

조속기를 설치한 공간은 본드가 필요하지만, 저는 조속기로 인해 공간이 딱 맞아서 본드 사용하지 않고 빡빡하니 조립잘 된 상태입니다.

흡입력 냄새 테스트는 타미야 퍼티로 테스트 해봤습니다.
조속기 절반 세팅에 부스안에서 퍼티 뚜껑을 열고, 휴지에 조금 짜 놓아봤는데
냄새 전혀 나지 않네요. 

부스 없을때 퍼티했다가 냄새로 죽는 줄 알았는데 부스있으니 완전 신세계네요
 
남는 캔 스프레이도 있는데 나중에 한 번 테스트해 보겠습니다.

이상 아티스테이션 부스 조립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cafe.naver.com/zlpla/259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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